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wrote at 2011/12/26 16:22
메리 크리스마스~
2011년도 이제 1 주일이 채 안 남았네[요.
새로운 학문에 적응하느라 힘드나보네요.. 잘 보내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BlogIcon BOK2 
wrote at 2011/12/27 16:28
예 달리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오태환 
wrote at 2011/11/24 23:08
형~~~ 형번호가 없어졌어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ㅠㅠㅠㅠㅠ

저에게 다시 한번 번호를 알려주시는 은혜를 내려 주시면 아예 외워버릴게요 ^^ ㅋㅋㅋ
BlogIcon BOK2 
wrote at 2011/11/28 20:11
ㅋㅋㅋㅋㅋㅋ 알았당 싸이에 적어줄게ㅋㅋ
권용민 
wrote at 2011/10/09 00:30
나 이번 년도 시험이 끈났다
사실 이번 시험은 준비를 잘못해서.기대를 안했는데 막상 문제풀다보니 생각보다 잘풀려서 넘 아쉬웠다.
준비를 좀만 더했어도 바로 합격할텐데..여튼 다시 첨부터 착착 준비해서 얼릉 붙어야지
BlogIcon BOK2 
wrote at 2011/10/09 01:45
고생 많았다.. 넌 똑똑하니까 심기일전하면 금방 붙고 고생 끝 행복 시작하리라고 본다ㅎ 앞으로가 더 중요한 시점일 듯하다.. 내 중간고사 따위랑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시점에 있으니 늘 화이팅하고, 응원할게
권용민 
wrote at 2011/10/05 23:10
성복아 글좀 써어어어~

아무리 여친이랑 노느라 바쁘다지만 말이야
BlogIcon BOK2 
wrote at 2011/10/06 01:48
경영학과 적응중이라ㅋㅋ 이번주도 폭풍 다음주도 폭풍 다다음주는 중간고사ㅋㅋ 아, 아름다운 날들
wrote at 2011/08/01 10:47
8월이 시작되고, 그동안의 물난리를 생각해보면서, 이런 곳 저런 곳을 보다가.
문득...... 복 님도 물난리 지역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미쳤네요.
본가도 피해를 본 지라, 다른 것은 생각치 못 하고, 집 생각만 간절했네요. ㅋ

이번 비에 피해는 입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정전, 단수는 예상이 됩니다만..
올 여름 잘 보내고, 다시 건강하게 만날 수 있기를 빕니다. ^^
BlogIcon BOK2 
wrote at 2011/08/04 02:18
감사합니다ㅎ 제가 요즘 이래저래 바빠서 블로그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이제야 글을 봤네요ㅠ 다행히도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은 큰 문제 없이 심지어 반지하인데도 물한방울 새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ㅎ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왠지 이제 우리나라가 아열대 기후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 아무쪼록 건강하세요!!!
wrote at 2011/07/24 21:40
안녕하세요

우연히 성복님으 블로그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역시 영내에서 취사생활을 8개월정도 하다가 영종도에서 제대하였습니다,

옛날생각나는군요,,청양고추다지다가 눈이 가려워서

모르고 고추만진손으로 눈만지는 어리버리한 이경때 모습,

수경들 야식해주느라 탕수육하느라 팔에 화상입었던

기억,,

송복님 글을 보니 많이 공감이 갑니다,

그 선배라는 사람의 그런 권위주의적이고 위압적인 태도,

시간은 21세기를 달려가는데 사고방식은 아직도 1800년대를 벗어나지 못한 간부들의 갑갑한 행태

많이 공감갑니다,

송복님 블로그에 좋은 콘텐츠가 많아서 구경좀 하겠습니다,,

즐겨찾기 추가할께요,

안녕히 계십시오 (_ _)
BlogIcon BOK2 
wrote at 2011/07/25 02:08
감사합니다! 이곳은 그냥 일기장 같은 곳인데 이렇게 찾아와 주시고 글도 남겨주시고.. 군생활은 다 각자 다른 곳에서 했지만 그 2년간의 생활을 했던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공감대를 끌어내는가 봅니다ㅎ 전역한지 1년 반 가량 지난 시점에서 돌아보면 군대, 제법 재밌었던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힘들고 고생스러웠지만 전역을 앞두고 아끼는 후임들과 함께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기에 그것만으로 즐거운 추억이 된 듯합니다ㅎ
 
wrote at 2011/07/03 22:36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BOK2 
wrote at 2011/07/06 00:26
기초한문 같이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ㅎ 반가워ㅎ 용기있는 글 고맙다! 누군지 잘 기억하고 있으니까 다음에 마주치면 성복닷컴이라고 외쳐주렴ㅋㅋ
용녀 
wrote at 2011/04/19 06:02
안녕하세요..제 여행블러그로 초대중이예요.
해외여행 좋아하신다면,,블러그 놀러오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BlogIcon BOK2 
wrote at 2011/04/25 01:35
주소를 안써주셔서 찾아뵐 수가 없네요ㅠ
좋은 하루 되시길!ㅎ
wrote at 2011/03/21 08:06
학교가는도중들러봅니다
간손미 버리시고 잘해봅시다
건승을 빕니다 ㅋㅋㅋㅋ
BlogIcon BOK2 
wrote at 2011/03/26 01:42
간손미ㅋㅋㅋ
올해도 잘해보자ㅋㅋㅋ 화이팅
권용민 
wrote at 2011/02/17 11:36
오랜만에 왔다?^_^

BlogIcon BOK2 
wrote at 2011/02/19 00:54
조만간 보자! 연락하마ㅋ
*1  *2  *3  *4  *5  ... *10 
count total 378,422, today 36, yesterday 219
rss

전체 글 보기
추억 만들기
보낸 편지함
SB 행복투자 펀드
복2의 재테크 테크닉
복병장 취사일기
리포트 공작소
씨알 텍스트
성복닷컴 작업 노트
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