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 오랜만에 형을 보았습니다. 모인 자리에 동네친구도 있고 학교친구도 있고 형도 있고 오래 못본 친구도 있었는데 모두 한자리에 앉아서 즐겁게 환담하다 잠이 깬 걸 보니 사람이 많이 그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젠 얼마 안남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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