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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복병장 취사일기 & written by BO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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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다.
점심에 대대장님 동석식사 셋팅하고 냄비에 김치찌개 끓였다.
그리고 지금 컴퓨터 하고있다.. 일과 끝;
살다살다 내게도 이런날이 있구나-_-..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노왕플레이인가!!!!!!!!!!
일을 안하려고 안한게 아니라 이건 뭐 할게 없어서 못했다;; 아동들 두명 들어오고 나니 그들의 선임 짬호영이랑 림스틴도 한결 긴장한듯. 제발 오늘같이만 일해다오ㅠ_ㅠ 문제는 목요일에 7월트리플의 거두 쟈스틴콘푸레이크가 복귀한다는 것이다-_-.. 후덜덜
노왕과 쟈스틴, 새벽조 명콤비. 그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서로 싫어하지만 뗄레야 뗄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그들. 노왕은 과연 쟈스틴의 돌발특기를 노왕플레이로 억누를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