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나흘간의 몸살이 오늘에야 몸에서 떨어져 나갔다.

일어날 기운도 없어서 일과시간 내내 죽은듯이 잠만 자보기도 했고

오한이 들다가 펄펄 끓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이제 목감기만 떼어내면 된다!!!!

 

그리고 휴가도 떨어져나갔다-_-....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산다

군인은 휴가를 먹고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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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6/01 14:38
흐.... 아프면 휴가도 짤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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