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875
categorized under 복병장 취사일기 & written by BOK2
categorized under 복병장 취사일기 & written by BOK2
무려 나흘간의 몸살이 오늘에야 몸에서 떨어져 나갔다.
일어날 기운도 없어서 일과시간 내내 죽은듯이 잠만 자보기도 했고
오한이 들다가 펄펄 끓다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이제 목감기만 떼어내면 된다!!!!
그리고 휴가도 떨어져나갔다-_-....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산다
군인은 휴가를 먹고 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