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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추억 만들기 & written by BO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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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근근히 써오던 구형 모니터가 과도한 작업량(?)을 이기지 못해 전사한 탓에 부득이하게 22인치 모니터를 새로 주문했다. 저번 모니터는 너무 작았고, 이번 모니터는 반대로 너무 큰 감이 있지만 책상위에 올려놓으니 그런대로 그만의 멋이 있다.
주식창을 띄워놔도 시원시원하고 포토샵 건드리기도 넉넉하고 염장질이라는건 알지만 독감으로 콜록콜록대는 와중에도 즐거움이 있다ㅋㅋ 결론은 자랑이고 좋다는 얘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입대 뒤 이 모니터는 동생에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