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기획했던 씨알지.
완벽한 씨알지의 완성은 이제 후배들의 몫으로 돌아가겠지만,
동훈이의 얼굴이 오늘따라 참 믿음직스럽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후배님들, 내년에도 우리 씨알, 잘 부탁드립니다.

씨알지가 곧 나온다.
박설레임에게 전화가 왔다.
행복하다.

마음이 즐겁고 즐겁지 아니함의 차이도 결국 종이 한 장 차이일까.
바람이 분다. 나부끼는 종잇장, 새로운 풍경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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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12/04 17:41
이제 입대하면 되는 게로군
wrote at 2007/12/04 18:22
아놔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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