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면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것들,
막상 수능이 끝나고 나니, 역시나 의욕이 사라져버리는구나.

작년에는 그래도 재수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저 무념무상.
하지만 지금은 이 목표없음을 즐기고 싶다.
홀로 집에 틀어박혀 하루종일 풀가동되는 컴퓨터 팬쿨러 돌아가는 소리 속에 무심히 책장을 넘긴다.

이 유쾌하지 않은 방향상실 속에 또 하루는 무심히도 지나간다..
TRACKBACK ADDRESS
http://sungbok.com/trackback/65 관련글 쓰기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516  *517  *518  *519  *520  *521  *522  *523  *524  ... *560 
count total 378,681, today 5, yesterday 142
rss

전체 글 보기
추억 만들기
보낸 편지함
SB 행복투자 펀드
복2의 재테크 테크닉
복병장 취사일기
리포트 공작소
씨알 텍스트
성복닷컴 작업 노트
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