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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SB 행복투자 펀드 & written by BO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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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시장에 진입했던 2005년말 이후로 다시한번 맞이하는 강세장이다. 1650선에서 거의 전 물량을 다 던졌던 과거를 생각해보면, 역시 추세가 꺾일때까지는 홀딩하는게 최선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우쳐준다. 앞으로 주가 2000은 손쉽게 넘길지도 모르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 내가 취한 전략은 종합주가지수에 베팅하는 대신 개별종목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었다.
정확히 10만원에서 매수했던 종목이다. 지주회사 전환 등 몇가지 호재가 있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오를 줄이야. 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25%의 수익에 만족하고 매도했으나, 최근에도 계속 오르고 있다. 역시 추세가 꺾일때까지는 홀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sk는 나와 참 잘 맞는 주식이다. 내가 매수하면 오르고 매도하면 주춤한다. 조만간 분할되어 재상장되면 더 큰 이익을 가져다 주리라고 믿는다. sk의 성장성을 믿기 때문에 무조건 홀딩.
sk텔레콤과 kt는 계속 조정중인 통신주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했다. kt는 요 며칠간 상승폭이 제법 있었으며, sk텔레콤은 오늘 상승했다. 개인적으로 건설주의 주도 이후 통신주가 대세가 되지 않을까 했지만, 시세분출은 증권주와 지주회사로 옮아갔다. 그래도 한번쯤은 시세를 주지 않을까! 폭락만 하지 않으면, 통신주는 배당금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주식이다.
어제와 오늘 매집한 종목들이다. s-oil은 배당을 목적으로 투자했으며, 힌국전력과 기업은행은 저평가라고 판단해서 들어갔다.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