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474
categorized under 보낸 편지함 & written by BO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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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널 가장 걱정하고
네가 가장 올바르게 자라기를 원하고
생각대로 잘 되지않아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지만
너는 잊혀지지 않아
너는 지워지지 않을거야
이미 눈에나 미소에나 잔주름이 잡히는
나의 안타까운 시야에서도
너는 언제나 내게 아장아장 걸음을 걷는
어린아이의 미소로 남아 있는걸
네가 가장 올바르게 자라기를 원하고
생각대로 잘 되지않아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지만
너는 잊혀지지 않아
너는 지워지지 않을거야
이미 눈에나 미소에나 잔주름이 잡히는
나의 안타까운 시야에서도
너는 언제나 내게 아장아장 걸음을 걷는
어린아이의 미소로 남아 있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