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8
categorized under 추억 만들기 & written by BOK2
categorized under 추억 만들기 & written by BOK2
당신이 나를 깊은 사람으로 보았다면 나는 깊은 사람일 것이고,
당신이 나를 얕은 사람으로 보았다면 나는 얕은 사람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나를 깊은 사람으로 보았다면 당신도 깊은 사람일 것이고,
당신이 나를 얕은 사람으로 보았다면 당신도 얕은 사람일 것이다.
자신의 본질은 누구나 깊은 곳에 있는 것이다. 속이 얕은 사람이라고 해도, 얕기 때문에 쉽게 그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건 아니기에. 한 사람의 본질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의 겉모습은 빙산의 일각의 일각의 일각일 뿐이니까. 그러니까 그의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그의 본질 자체의 경중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얕보이는것도, 얕잡아보는것도 모두 다 겉모습에서 비롯된 편견에 불과하니까.
우리들 모두 다 속이 깊은 사람들이다. 다만 상대방 본질을 알기위해 노력하지 않았을 뿐이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는 말처럼
그 사람의 겉모습의 죄는 미워할지라도, 그의 본질은 미워하지 말자.
(... 그런데 그게 참 쉽지않다. 그의 겉모습을 보고 이내 그의 겉과 속을 동일시해 버리니까 말이다.)
당신이 나를 얕은 사람으로 보았다면 나는 얕은 사람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나를 깊은 사람으로 보았다면 당신도 깊은 사람일 것이고,
당신이 나를 얕은 사람으로 보았다면 당신도 얕은 사람일 것이다.
자신의 본질은 누구나 깊은 곳에 있는 것이다. 속이 얕은 사람이라고 해도, 얕기 때문에 쉽게 그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건 아니기에. 한 사람의 본질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의 겉모습은 빙산의 일각의 일각의 일각일 뿐이니까. 그러니까 그의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그의 본질 자체의 경중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얕보이는것도, 얕잡아보는것도 모두 다 겉모습에서 비롯된 편견에 불과하니까.
우리들 모두 다 속이 깊은 사람들이다. 다만 상대방 본질을 알기위해 노력하지 않았을 뿐이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는 말처럼
그 사람의 겉모습의 죄는 미워할지라도, 그의 본질은 미워하지 말자.
(... 그런데 그게 참 쉽지않다. 그의 겉모습을 보고 이내 그의 겉과 속을 동일시해 버리니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