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미완성으로 끝나고 말았던..

tagged with  ,
TRACKBACK ADDRESS
http://sungbok.com/trackback/329 관련글 쓰기
권용민 
wrote at 2006/12/28 21:08
성복닷컴 새로 열렸구나..
이번엔 블로그로구나..
글을 볼려면 어디를 눌러야 어느 글이 나오는지를 모르겠다@_@
딴글눌렀다가 이글 다시 찾으려고 하다가 실패하고 다시 성복닷컴을 눌러서 들어왔구나.
뭐 우어어 그렇구나.
wrote at 2006/12/28 23:00
정신없음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형아 지금 가나다라 연습하면서 적응해가고 있어.
내 방식대로 만든 홈페이지가 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그만 디자인 노가다 일선에서 물러나려고.
시대가 사람을 바꾸듯 시대는 인터넷 환경도 바꿔가니까.
몇년뒤에 우리는 또 어떤 모습으로 성복닷컴을 맞이하게 될까!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 *560 
count total 378,682, today 6, yesterday 142
rss

전체 글 보기
추억 만들기
보낸 편지함
SB 행복투자 펀드
복2의 재테크 테크닉
복병장 취사일기
리포트 공작소
씨알 텍스트
성복닷컴 작업 노트
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