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21
categorized under 성복닷컴 작업 노트 & written by BO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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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성장하지만 이전 기록을 남겨두는것은 분명 유의미한 일이다. 개중에는 수준 이하의 글도 있고, 어릴적의 사고에서 나온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쓰여진 글도 있다. 그들에 대한 차별 없이, 지나간 글을 차곡차곡 담아두는 것은 내게있어 소소한 즐거움이다.
이제 그동안 모아 온 수만장의 사진들, 그리고 넘치는 글들을 한곳에 모을까 한다.
이제 그동안 모아 온 수만장의 사진들, 그리고 넘치는 글들을 한곳에 모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