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45
categorized under 추억 만들기 & written by BO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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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기를 다시금 읽어보면 결국 모든것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순환하고 있었다. 심지어는 진지한 반성마저도 과거 실수들의 재발을 억제하지 못했다. 반복되는 나의 잘못마저 부질없이 돌고 도는 쳇바퀴처럼, 극복할 수 없는 본질적인 한계속에 담겨 있었으니까.
그러나 그 순환 속에서도 발전하는 자아는 실재한다. 지금의 일들이 과거가 되고, 미래의 예측이 (그것의 일치/불일치를 떠나서) 현재가 되었을때, 나 자신 또한 끊임없이 성장하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늘 '내일'이 있는 것이다. 그 현재와 내일 사이에 바로 발전하는 자아가 있다...
그러나 그 순환 속에서도 발전하는 자아는 실재한다. 지금의 일들이 과거가 되고, 미래의 예측이 (그것의 일치/불일치를 떠나서) 현재가 되었을때, 나 자신 또한 끊임없이 성장하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늘 '내일'이 있는 것이다. 그 현재와 내일 사이에 바로 발전하는 자아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