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모시고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불고기집에서 불고기를 구워 먹고 나니 종업원이 하는 말이,

'후식으로 겉절이랑 커피가 있는데 뭘 드릴까요?'

...

겉절이 주셈;

사실 겉절이가 아니라 레몬차였대요//
tagged with  
TRACKBACK ADDRESS
http://sungbok.com/trackback/130 관련글 쓰기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455  *456  *457  *458  *459  *460  *461  *462  *463  ... *567 
count total 400,149, today 25, yesterday 141
rss

전체 글 보기
추억 만들기
보낸 편지함
SB 행복투자 펀드
복2의 재테크 테크닉
복병장 취사일기
리포트 공작소
씨알 텍스트
성복닷컴 작업 노트
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