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취사병 기본 조리 매뉴얼 ver1.3 http://sungbok.com/1219
02 복병장 취사일기 1차사료 '복왕전서' 를 논하다 http://sungbok.com/1228
03 격리 생활관의 크리스마스 http://sungbok.com/1229
04 백마신교대 입소식, 생일 http://sungbok.com/973
05 불침번 부활하다 http://sungbok.com/965

참으로 오랜만에 복병장 취사일기로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비공개 폴더에 쌓여있던 자료 정리의 일환으로 업데이트 한 것이니, 글 내용은 그냥저냥 평범하고 심지어 따분할 수도 있습니다. 마냥 웃긴 글만 썼던게 아니다보니 사실 이런 글들이 훨씬 더 많은데 이제서야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네요. 복병장 취사일기 폴더는 이미 제 군생활이 끝난 이상 따끈따끈한 글로 찾아뵐 수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따금씩 예전 글들을 정리하고 공개 설정을 할 때마다 그 목록을 모아서 이렇게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수백통의 편지와 3권의 수첩, 그리고 백여건의 비공개 글들이 공개되지 않은 채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짬 날 때마다 지나간 이야기들을 채워넣는 방식으로 이 폴더를 유지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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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8/30 10:53
9월 이후에는 복학 이후보다 상대적으로 더 많은 시간이 있어서, 업데이트가 빨라질 듯.
BlogIcon BOK2 
wrote at 2010/08/30 16:33
저도 기대하고 있지만 일을 구하게 되면 오히려 더 못건드릴지도 몰라요ㅠㅠ 그래도 틈틈히 작업해 볼 생각입니다ㅎㅎ 블로그에 글 정리하는건 일이 아니라 제 취미생활이니까요ㅎㅎ
wrote at 2010/09/03 16:54
봄청년입니다.. ^^ 날씨가 아직 많이 덥네요... ^^ 잘 지내셨죠? 9월이 되면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저는 많이 바쁘구 정신없구... 그렇습니다..
9월 6일 월요일 7시 30분 공연입니다. 제가 데스크에 복2님의 이름으로 티켓을 여유엤게 4장 맡겨놓을께요... ^^
월요일에 뵐 수 있으면 꼭 뵈요.....
제 이름은 이창섭입니다. 제 이름으로 데스크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 기대 하시지는 말구.. 편하게 보러 오세요..
BlogIcon BOK2 
wrote at 2010/09/04 04:03
이번 9월은 복학이 아니라 취업으로 시작하게 되서 저도 참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ㅎ 다행히도 일이 6시면 끝나서 공연은 무리없이 보러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 여자친구의 친구가 동아리 소속이라 아마 연주를 하게될겁니다. 여자친구가 출국하기 전에 자기 몫까지 가서 보고 친구 응원도 해달라고 했지요..ㅎ

여자친구는 오늘 출국을 했습니다. 6개월동안 서로 떨어져 지내게 되었는데 늦은 밤이 되니까 점점 많이 아프네요..ㅎㅎ 여자친구랑 같이 공연을 본다면 어떨까 하며 괜한 상상을 해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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