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029
categorized under 복병장 취사일기 & written by BO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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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분파>분파격리로 인한 3주간의 자리비움은 나를 순식간에 개말년으로 몰고갔다.
06:30 기상 및 아침점호
07:30 취사장 진입 및 아침식사
08:00 테레비 시청 및 파리잡기
11:30 점심식사 및 파리잡기
13:00 부식잡기 (월/수/금)
14:00 테레비 시청
16:00 상향식 일일결산
17:30 사지방
18:00 저녁식사
18:30 헬스장 or 사지방
19:30 샤워
19:40 테레비 시청
21:00 저녁점호
22:00 취침
관리관의 태도와 퇴근시점에 따라 스케줄은 조정될 수 있음
주말은 더 단순해짐









